디펜드 겉기저귀 매직 수퍼 특대형 20매x4팩 성인기저귀 낮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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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상품 | 횟수로 4년째 와병중이신 엄마 간병하며 살림하는 방콕녀에요^^
시중에서 제일 구하기쉬운 성인기저귀 디펜드지요~
큰 기업이다보니 평소 쓰던 화장지며 여성용품등등 유한킴벌리라하며 알아주자나요~그러니 믿음이가니 구매하지요~

처음 엄마가 걷질못하시게될때 기저귀 검색을 참 많이 해보고 후기도 많이 보았어요~ 근데 가성비찾아서 다른 회사 기저귀 병원의료기상사에서 사서 써보기도했는데 처음 구매했던 기저귀에 불량도 있었고 디펜드랑 비교했을때 확실히 제품이 차이가 있는거같더라구요~내맘같지않은 미세한 질 차이?
그냥마트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매직안심테이프란 제품이에요~
마트에서 구매해도 확실히 비싸고 질좋은건 사실이에요♡
두툼하고 재질도 짱짱해서 여러번 떼었다붙였다하기좋죠.
그러나 매일 기저귀소모가 생각보다 엄청나요;;그러니 가격이 조금 저렴한걸 찾기마련이니 요 겉기저귀가 제격인거죠~
요 제품은 요양원같은 시설용 기저귀인건 알고계시죠?
확실히 안심매직테이프보단 흡수체가 얇고 겉에도 비닐?형태라 일반 기저귀같아요~그치만 다른회사 기저귀랑 비교사용했을때
제가 느끼기에 환자가 움직임없이 누워있어도 간혹 휠체어타고 이동시에 약간의움직임도있을테고 기저귀도 갈고 옷도 갈아입히고
그냥 누워만있어도 기저귀의 흡수체는 뭉쳐지고 뭉개져서 얇아진다?라고해야하나?그런 현상이 있더라구요~근데 디펜드 겉기저귀는 저렴하긴하나 확실히 그런현상이 덜한거같아요.
제기준에선 없다..라 싶고요 환자마다 다 다르니 아예 없다고 느끼는 차이는 다르겠지만요~제 기준에선 뭉쳐져서 엉덩이부분이 새고 그런건 없었다고 말씀드릴수있습니다.

저는 최근 두달전까지 겉기저귀,속기저귀를 같이 썼어요.
아낀다는? 명목하에 디펜드 일자속기저귀(보송보송)을 썼었는데
그 속기저귀때문에 수면중에 소변을 1번이상 보게되면 역류가생겨서(앞으로나 뒤로나) 침대시트 바꾼적이 여러번 있었어요

#여기서 잠깐: 저는 일상적으로 저는 깔개매트(이것도 디펜드)를 2장정도 엉덩이쪽 깔아서 눕혀드립니다.근데 시중에 환자용 방수매트가 팔아요.요 방수매트가 코팅된거라 조금 차가워서 저는 못 깔아드리거든요~미끄럽기도하고..요 방수매트가 좋긴한데 환자마다 싫어하시는분들 계실거에요~천으로 아기용 방수매트도 있던데 그거 큰사이즈로 제작해서 사용하셔도 좋은데 많이 비싸더라구요;;;ㅎㄷㄷ그래서 그냥 깔개매트 2장씩 겹쳐서 쓰고
몇일깔면 엉덩이에 눌려서 제 기능을 못할거같다싶음 새걸로 깔아드리고 깔았던건 저희엄마 대변보러 화장실가실때 휠체어 밑에 한장씩 깔아서 (기저귀벗긴상태)앉혀서 이동해요~한번쓴거 재사용이니 한번 화장실갈때마다 버리고요.휠체어도 레자형이던 어쨌든 방석없이 맨엉덩이로앉을때 차갑기도하고 설사나 소변실수같은거에 휠체어 보호도되고 편합니다.

다시 본론..
아무튼 그렇게 멘붕에 빠진적이 여러번되도 속기저귀 의무적으로 쓰다가 마음을 놓고? 에라이 속기저귀 쓰지말고 겉기저귀만 쓰자! 하고 기저귀만 쓰는데 훨씬좋네요^^;;가끔 낮에도 속기저귀에서 살짝 역류되서 겉기저귀가 젖어서 같이 교체해드릴때도 많았거든요;;;괜히 돈버린느낌도 들고;;;그냥 안쓰니 오히려 편해요.
결론은 너무 아끼다 더 돈이 나가니 그냥 속편히 겉기저귀만 쓰는게 오히려 이득이다!!

라벨러스 닷컴

그리고..참고로 수면시..보호자도 푹 자야하니 속편하게 흡수체가 더 좋은 매직안심테이프로 채워드리고 주무시길요~
예전에는 그냥 겉기저귀만 써서 새벽에 수시로 환자기저귀 확인했거든요;;수면부족에 피곤했어요ㅜㅜ
요즘은 잘땐 매직안심테이프로 해드리고 딥슬립하고 내가 화장실간다고 일어나는시간 확인하거나 아침 8시쯤 확인하고 기저귀 교체하면 때에따라 1~2번 소변보셨드라고요~그래도 새질않으니 좋네요^^

아!!그리고 디펜드겉기저귀이던 어느 기저귀이던 소변을 많이 보고 (엉덩이까지 흠뻑) 1시간이낭 방치해두면 흡수체에서 소변냄새가 옷에 스며들어요;;가끔 잠자다가 너무 오래지나서 옷에도 냄새가 배어서 아침에 옷 갈아입혀드린적도 여러번이거든요;;;
시설이나 간병인 두시는분들은 잘모르겠지만 집에서 케어 직접하시는분들은 아실거에요~~더럽혀지진않았지만 냄새가 배어서
빨아논옷으로 갈아입혀드리고싶은 가족의 마음..

#그리고 욕창방지를 위한 저만의 노하우?
와병환자들에겐 욕창이 제일 무서운병이죠ㅜㅜ
저도 처음부터 욕창 무서워서 검색도 많이해보고 신경도 참많이 썼어요.저희엄마는 걷지도못하시고 누워서도 옆으로 돌아눕는것도 못하셔서 더더욱 신경 많이썼죠..인터넷에 눕는 자세를 자주 바꿔주라고 하는데 늘상 붙어있으니 바꿔주는거는 상관없지만 잘때는 또 자야하고 더더욱 저희엄마는 똑바로 눕는것만 좋아하시고 옆으로 눕혀드리는걸 그렇게 싫어하고 아프다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억지로 쿠션 껴서 돌아눕게해드리긴했는데 그닥 안했어요.
근데 언제부터 꼬리뼈가 닿는 통증때문에 주치의선생님
(척추수술2번)께 진료받았는데 뼈엔 이상은없으니 엉덩이에 쿠션이라도 받쳐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뒤로 큰사이즈(50사이즈) 베개를 엉덩이에 받혀드리고있어요.다리에는 쿠션 받쳐드려서 조금 덜 불편하게 해드리고요~엉덩이가 쿠션감있는 베개가있으니 조금 덜 압박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기저귀 교체할때 물티슈로 한번 닦고 물수건을 매번 뜨거운물로 빨아서 닦아드리고 손선풍기로 바짝 말려서 엉덩이에 자운고연고 발라드려요.
여기서 물수건은 저같은경우는 송월타올 34사이즈같이 얇은수건을 매일 1장씩 쓰고 여러장 있어서 하루 쓰면 세탁해서 자주 교체해주고요.환자 매일 목욕은 못하고 수건세수해드릴때 사용하는 물수건이랑 엉덩이용 따로 총 2장 쓰고요(색상구분)
뜨거운물로 빨아서 닦아드려야 겨울에도 춥다고 안하시고 엉덩이 말려드릴때는 부채도써봤는데 손선풍기 저렴한거 하나사서 쓰고나선 세상편하고 금새마르고 선풍기바람 닿는부분이 좁아서 전체적으로 춥지않으니 더 좋아요~그리고 자운고연고..
좋은 천사분통해 알게된 자운고연고란게 있더라구요~요게 아이들 한의원가면 일상적 피부가려움이나 여기저기 많이 쓰는것으로 쓰이던데 저희집은 엄마가 아기나 다름없어서 건선같은곳에 쓰려서 하다가 꼬리뼈에 욕창초기가 올때부터 써보니 좋더라구요~깊은 욕창 ..그러니까 욕창딱정이까지 발견후 그이후 회복을위해 쓰는 연고로 좋았어요.심한욕창엔 안되요;;그런경우는 다른 의료용 연고가 있어요.
(저희엄마는 귀욕창이 몇년유지되서 고민이었는데 [ 이지에프]연고 란 비싼연고 사서 발라드리고 그뒤로 억지로 욕창있는 귀부분 닿지않게 얼굴 돌려서 눕는 습관 들여드리고 매일 잠자기전 한번 귀에 병원에서 상처연고 처방주신게있는데 [베아로반] 요거 한번씩 발라드려서 보습?으로 해드려요~매일 그렇게 하니 이젠 귀욕창 말끔히 나았답니다.귀욕창으로 성형외과 진료도봤는데 의사쌤이 별다른걸 해줄수없고 그냥 귀가 안닿게하는게 제일 좋은 치료라고만하셨어요;;;;어쨌든 저는 연고로 늘 진물나던 귀욕창 다낫게하고 그뒤로 꾸준히 보습?하고 그래서 지금은 말끔해지셨답니다.엉덩이 욕창이 딱정이 떨어져서 심해지실려하시는분들 이지에프연고나 이지에프스프레이형태(요건 병원 처방이 필요해요.주치의분하고 상담문의 필수) 처방받아 사용하셔요~

#그리고 목욕의자..거동이 안되는 환자 목욕시킬때
저는 민택목욕의자쓰고있어요.환자가 혼자앉아있지도못하는터라 거의 눕히듯 앉혀야해서 일반이동식목욕의자도 불편했구요
민태목욕의자는 저희엄마가 편히 앉으실수있을거같아 장기요양등급받아서 부담없이 구매했는데 너무좋아요.
저희집처럼 거동이 아예안되는 환자있는 가정은 민택목욕의자 알아보시고 사용하셨음 좋겠습니다.참고로 저 혼자서 목욕시켜드립니다.

#그리고 저희집처럼 거동이 아예안되거나 편마비 있으시는 환자분들 계신 가정..병원갈때 자가로 모셔가시는분들계시죠?
저도 저혼자 병원 모셔가는데 차도 SUV에서 승용으로 바꾸고 했거든요~승용이니 혼자 차태우기도 좋아서 이젠 아부지없어도 모시고 나갈수있어요~근데 저는 엄마를 앞자리에 태우거든요.
에어백은 앞자리가 제일 잘 되어있기도하고 혼자 케어하니 앞자리에서 침닦아드리기도하고해야하니 앞자리에 태워드리죠.
근데 마비있거나 하시는분들 꼭 차에타면 마비된쪽으로 쏠리진않으세요? 위험하게 한손으로 환자 받치고 운전한적도있어서 알아보다가 휠체어벨트가 있는걸 알게되고 그걸 차에도 응용해보면 어떨까하다가 [휠체어매쉬벨트]란 제품 사서 앞좌석에서 사용했더니 안전하게 환자가 고정되니 좋더라구요~인터넷 검색하셔서 그 판매하는곳 후기에 제가 후기남긴것도있으니 보시고 고려하셔서 사용해보셔요~

#겨울에도 목욕하는 꿀팁
겨울에도 욕실은 춥지요~저희엄마 추위에 예민하신분이라 감기드실까 제일걱정인데요.
인터넷으로 공부해서 전열기 위험없이 (전열기 과열및 물에의해 합선이나 등등) 나름따뜻한 목욕 꿀팁을 터득했는데요.

ㅡ목욕준비를 해주세요.
저같은경우 갈아입힐옷은 미리 방에 꺼내두고 보습크림도 발라드릴 준비해두고 욕실바깥에 몸닦아드릴 대형수건 2장 준비해두어요.
그리고 미리 방에 전열기를 켜놓는다거나 온수매트 켜두시고 보일러도 가동하기요.

우선 뜨거운물을 틀어서 욕실에 따뜻한수증기를 채우세요.
이때 욕실벽,바닥에도 뿌려서 냉기를 조금 누그러뜨려주세요.
그리고 큰 다라이?를 준비해 따신물을 받아주세요.아..그리고 절대 욕실 환풍기 키시면안되요.환풍기로 바람들어와요;;

ㅡ그리고 환자옷을벗기고 목욕의자에 앉혀 이동해주세요.
목욕의자 고정 확실히 하시고..따신물 계속 틀어 따뜻함유지하시고
그리고 다리에 따신물 받아논곳에 환자발을 담궈주세요.
발만 따순물에 담궈주셔도 체온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목욕하시고 욕실에서 수건으로 물기 어느정도 말리시고 (저같은경우 기대고앉혀드려서 등쪽에 물기제거가 쉽지않으니 목욕후 대형 수건을 등쪽엉덩이에 깔아서 앉혀드리고 앞쪽에 물기제거후 수건으로 감싸서 나오고요 후다닥 방으로 나옵니다.

ㅡ귀찮아도 환자몸에 보습크림을 발라주세요.
건강한사람도 건선으로 허옇게 일어나는데 환자는 더심하고 잘못하다간 욕창으로올수도있어요.
저는 전체는 다 안바르고 찬바람부니 등쪽 어깨 팔 부위에
허옇게 각질생기셔서 요즘 그부위도 발라드리고 다리전체랑 배부위는 항시 발라드렸거든요~아기들도 목욕하고 보습크림 바른다고 하더라구요~보습크림은 환자마다 맞는게 있을거에요.저같은경우 세타필크림쓰고요 작은용량 쓰는게 좋더라구요(오래놔두면 물생겨요;;물생기는게 자연스러운거라고하는데 그래도 찝찝하자나요;;;;)
보습크림 바르고 옷입히고 기저귀 채워드리고 목욕 끝납니다.

환자돌보시는 가족분들 항상 응원합니다!


낮시간 사용하면 좋아요 | 낮시간 쓰기에 가성비 좋은 기저귀입니다.
2번의 소변은 벅찰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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